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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박지민), JYP 박진영에 영상편지 중 눈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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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박지민), JYP 박진영에 영상편지 중 눈물 “지켜봐 주세요”

기사승인 2020. 07. 07.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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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가수 제이미(박지민)가 JYP 박진영에게 영상편지를 남겼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양준일, 공민지, 안예은, 제이미, 솔지가 출연했다.


이날 제이미는 12kg을 감량했다며 "대중의 시선에 노출되는 직업이지 않느냐. 항상 제 키워드에 '다이어트'가 있었다. 제 음악보다 외모에 집중됐고, 그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의 관심이 음악에만 집중될수 있을 때까지 감량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JYP 박진영에 대해 "계약 끝나기 전날이었나 이틀 전날에 많은 걸 시도해보고 싶었는데 네가 이것도 잘 하고 저것도 잘 해서 본인도 어떤 방향으로 해야될지 갈등하셨다고 하더라"며 "빨리 그걸 못 잡아준 점이 미안하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제이미는 "PD님께서 그런 생각을 하실 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그때 진심을 전해들은 느낌"이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영상편지에서 눈물을 보이며 "회사를 옮기고 나서는 처음으로 영상편지를 드리는 건데 저한테 항상 강요하시지 않고 계속 좋은 말씀 해주시고 해서 제가 하고 싶은 음악을 찾았다"며 "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무대에서 멋있는 음악을 하는, 솔직한 음악을 하는 제이미가 될테니까 지켜봐 주세요. 사랑한다"라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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