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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전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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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전북 1위

기사승인 2020. 07. 1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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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와 도내 공동1위
익산시
익산시 청사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올해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전북 1위를 차지했다.

1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결과에 따르면 익산시는 58개 정량지표 중 51개 지표를 달성해 달성률 87.9% 로 도내에서 남원시와 공동으로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정부합동평가는 국정운영의 효율성, 책임성, 통합성 확보를 위해 행안부를 비롯한 22개 중앙부처가 전국 지자체를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방자치단체 대상 종합평가 제도이다.

익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특히 난이도가 높은 지표인 △행태 개선을 통한 규제애로 실적 △친환경자동차 확산 △주민1인당 재활용품 분리수거량 및 수거 증가량 △만65세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환경분야의 ‘1회용품 사용감축 우수사례’와 ‘주민1인당 재활용품 분리 수거량 및 수거증가량’지표는 시민 모두의 협조가 필요함에 따라 분리수거에 시민들이 지속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한편 익산시는 이번 합동평가 결과로 내년도에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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