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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기업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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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기업 추가 모집

기사승인 2020. 07. 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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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가 세계 127개 무역관에 구축한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 이용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는 코트라가 84개 나라 127개 해외무역관 소재지에서 입·출고, 보관, 포장, 배송, 교환, 반품, 수입대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초 모집 3주 만에 지난해 지원기업 수를 넘어섰다. 코트라는 3차 추경예산을 확보해 긴급자금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는 코로나19로 늘어난 전자상거래 등 비대면 수출 방식에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 물류창고에 재고를 보유하고 판매하는 ‘스톡세일(Stock Sale)’에도 코트라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다. 수출 첫걸음 기업은 거래 물꼬를 터도 다음 수출로 이어지지 못하던 문제를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로 타개할 수 있다.

코트라는 공급선을 다변화하기 위해 세계일류상품, K-방역,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을 집중 모집한다. 온라인 유통망에 입점한 수출기업이 물류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마존과도 협력한다. 우리 기업은 원·부자재를 들여올 때도 활용 가능하다.

‘해외물류 네트워크’ 서비스는 코트라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코트라는 지원금을 2배로 늘렸으며 예산을 소진할 때까지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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