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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사업 공모

기사승인 2020. 07. 1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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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자체 제6차 선도사업 공모
K-152
/제공 = 국토부
국토교통부는 도심 내 방치된 건축물을 정비하기 위해 14일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제6차 선도사업을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정비지원기구로 지정해 2015년부터 매년 선도사업을 선정하고 개발구상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제2차 공사중단 건축물 실태조사 결과 전국 공사중단 건축물은 322개소로 확인됐다.

국토부는 국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사업의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2015년부터 5차례에 걸쳐 선도사업을 선정했다.

사업지구에 국비를 투입해 사업모델을 검토하고 개발구상 수립을 지원함으로써 공사착공, 사업대행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왔다.

이번 제6차 선도사업은 각 지자체에서 8월 14일까지 신청한 사업을 대상으로, 공익성과 사업연계성 등을 공정하게 평가하여 9월말 선정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으로 선정되면 공사비 보조, 융자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방치건축물 3곳의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상문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방치 건축물 정비사업은 국민생활 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최대한 많은 지자체가 이번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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