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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 호재…목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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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램시마 호재…목표가 ↑”

기사승인 2020. 07. 1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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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14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램시마SC를 호재로 꼽고, 올해 고성장을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직전보다 24% 올린 14만원을 제시했다.

선민정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 회사는 매출액 4184억원, 영업이익 670억원을 기록해 1년 전보다 각각 17%, 624%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미국향 인플렉트라가 지난해에는 분기별로 평균 250억원씩 발생하면서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냈지만, 올해는 2000억원 수준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선 연구원은 “지난달 25일 램시마SC가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로부터 염증성장질환 적응증 추가 신청에 대해 허가승인 권고를 받았다”며 “승인권고 이후 2개월 뒤에 최종 시판 허가를 획득한다는 점을 고려해 8월엔 허가를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셀트리온헬스케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5% 성장한 1조800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해외 직판 체제 구축으로 판관비가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 레버리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연간 1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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