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수현, 다코타 패닝과 재능 기부…‘해리포터’ 원서 낭독 참여
2020. 08. 14 (금)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1.4℃

도쿄 33.4℃

베이징 33.8℃

자카르타 30.6℃

수현, 다코타 패닝과 재능 기부…‘해리포터’ 원서 낭독 참여

기사승인 2020. 07. 14. 14:3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수현
배우 수현이 코로나 19에 지친 이들을 위해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원서 낭독 영상을 올렸다/사진=위저딩 월드
배우 수현이 동참한 ‘해리포터 앳 홈’ 프로젝트의 영상이 공개되며 선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수현의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원서 낭독 영상이 공식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그녀의 훈훈한 재능기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수현이 참여한 ‘해리포터 앳 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집에 머무르는 사람들을 위해 배우들이 소설을 직접 읽어주는 프로젝트다.

공개된 영상 속 수현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원서 중 챕터 15. ‘The Forbidden Forest’를 다코타 패닝과 함께 낭독,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원서를 읽어 내려간 수현은 특히 소설 속 표현들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며 보는 재미를 한껏 더했다.

한편 ‘해리포터 앳 홈’은 수현 외에도 다니엘 래드클리프, 에디 레드메인, 노마 드메즈웨니, 데이비드 베컴 등이 참여, 전 세계 해리포터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