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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에스엠·시티면세점, 내달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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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에스엠·시티면세점, 내달 계약 종료”

기사승인 2020. 07. 1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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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와 내달 계약이 종료되는 제1터미널 3기 면세사업자 가운데 ‘에스엠면세점’과 ‘시티면세점’이 연장영업 의사가 없음을 통보, 정상적으로 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는 14일 “최종적으로 연장운영이 어렵다는 의견을 전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에스엠과 시티 2개사는 내달 31일까지 영업한다. 이후 매장의 원상회복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 5월부터 신규 사업자 선정 입찰에서 유찰된 6개 사업권 사업자인 호텔신라, 호텔롯데, 에스엠면세점, 시티면세점과 연장영업 여부를 협의했다.

롯데와 신라 2개사는 연장운영 협의가 완료돼 내년 2월까지 계약이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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