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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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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목표가↑”

기사승인 2020. 07. 1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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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6일 금호석유화학에 대해 합성수지 부문에서 마진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안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조원, 영업이익 1219억원으로 컨센서스 대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타이어용 수요 부진으로 SBR/BR은 전분기 대비 감익이 예상된다”면서 “그러나 합성수지 부문에서 ABS/PS 마진호조, BPA, 페놀 마진 개선으로 인한 페놀유도체 호조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3분기 에너지부문 정기보수 제거 효과와 더불어 손세정제 원료인 IPA 기초원료 아세톤의 4~5월 마진이 급등해 3분기 실적 호조도 예상된다”며 “최근 중국 헬멧 수요 증가로 인한 ABS 수요 및 마진 호조, NB - Latex 수요 증가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 연구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손세정제 원료인 아세톤 마진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또한 가전기기용 플라스틱 수요 증가로 BPA/페놀 가격 상승이 지속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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