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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용인시 처인구 청미천·대덕천 범람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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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용인시 처인구 청미천·대덕천 범람 우려

기사승인 2020. 08. 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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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천
2일 12씨께 용인시 처인구 청미천·대덕천이 범람위험에 처해있다./제공=독자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에 집중호우로 인한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처인구 청미천·대덕천이 범람위기에 놓였다.

2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오전 11시 집중호우(평균 강수량 100㎜, 최고 167㎜)로 인해 처인구 청미천·대덕천 범람위험에 따라 인근 저지대 지역 주민에게 가까운 대피소로 이동조치를 하고 있다.

또 처인구 양지면, 백암면, 원삼면 인근 지방도의 토사 피해로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처인구 백암면
2일 11시께 처인구 백암면 현장./제공=독자
이날 오전 11시 기준 피해 현황은 백암면 주택 침수 피해 7건, 지방도 318호선 토사유출 등 5건 등으로 확인됐다.

용인시는 본청 162명 포함 419명이 비상근무중이며 특히 처인구청은 비상 3단계를 발동해 절반이상이 비상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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