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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공승연, 비대면 전환 제천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진구·공승연, 비대면 전환 제천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선정

기사승인 2020. 08. 0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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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구, 돈 밝히는 고태림 변호사!
배우 진구(왼쪽)와 공승연이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김현우 기자·아시아투데이DB
배우 진구와 공승연이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3일 영화제 측에 따르면 진구와 공승연은 오는 13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진행을 맡는다. 이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객의 일상에 영화와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영화제의 선한 뜻에 동참했다.

올해 영화제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전환된다. 개막식은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한 선포식의 형태로 진행되며, 온라인에 최적화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개막식을 포함한 이벤트와 음악 프로그램은 네이버 브이(V) 라이브에서, 개막작 등 상영작은 공식 온라인 상영관인 웨이브를 통해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영화제 측이 비대면으로 더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가장 새로운 방식을 고민한 결과다.

영화제는 1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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