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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2020 금융소비자보호 고객 아이디어 공모

DGB대구은행, 2020 금융소비자보호 고객 아이디어 공모

기사승인 2020. 08. 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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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은행장 김태오)은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0 바꿔서, 달라지겠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 고객 아이디어를 공모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본 공모전은 오는 9월30일까지다. 고객 누구나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편의 향상을 위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관련 분야는 고객 관점의 은행 업무 관행 및 개선점,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 방안, 기타 금융소비자 보호 관점에서 개선이 필요하고 판단되는 분야 전반이다.

작년 공모에서는 고령자와 장애인 인구가 많은 지역 영업점에 ‘배리어 프리존(Barrier FreeZone)을 운영하기를 희망합니다’를 제안한 1등상 외에도, 개인정보동의서 및 창구 고객번호 호출방법 개선,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한 24시간 챗봇 시스템 도입 등의 다양한 의견이 접수됐다. 응모기간인 약 한 달 간 60여건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DGB대구은행은 우수 아이디어를 은행 제도개선 및 활동에 적극 반영 중이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고객 눈높이에서 실질적으로 불편하거나 필요한 내용을 적극 접수할 수 있는 소통창구이기도 한 금융소비자보호 고객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많은 의견을 접수·활용해 올해도 공모전을 진행한다”면서 “특히 올해는 금융권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날로 진화하는 사기수법으로 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하고 있는 전기통신금융사기(보이스 피싱 등) 관련 예방책에도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추가 공모하니 고객 여러분의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의견을 접수 받으며 개선효과와 실용성 등 종합적 평가를 거쳐 1~3등과 참가상 수상자를 10월30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1~3등 참가자에게는 신세계 상품권(1등 1명 20만원·2등 2명 10만원·3등 3명 5만원)을, 참가상 5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김태오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금융소비자보호를 최고의 가치로 기본과 원칙을 준수하며, 진정성 있는 고객 응대로 고객만족을 실천하는 금융소비자에게 큰 힘이 되는 은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언택트 시대, 고객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고객이 무엇에 관심과 불만이 있는지 알아내고 문제점을 바로 개선함으로써 고객과 함께하고 같이 성장하는 ‘Digital & Global Banking Group’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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