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양양 더앤리조트, 갯마을 해수욕장 프라이빗 비치 운영

양양 더앤리조트, 갯마을 해수욕장 프라이빗 비치 운영

기사승인 2020. 08. 05. 17: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본 -beach-1
갯마을 해수욕장에 마련된 더앤리조트의 프라이빗 비치/ 더앤리조트 제공
강원도 양양의 더앤리조트가 여름 성수기 기간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를 운영한다.

프라이빗 비치는 더앤리조트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의 갯마을 해수욕장에 있다. 총 20개의 파라솔과 4인용 피크닉 테이블을 갖췄다. 더앤리조트 투숙객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리조트에서 갯마을 해수욕장까지 셔틀 차량이 운행한다. 투숙객 전용 파라솔과 야외 테이블 운영 기간은 오는 16일까지다.

더앤리조트는 객실 320실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등을 갖춘 대규모 휴양 숙박시설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