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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인천중기청·인천소공인協, 소공인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인하대·인천중기청·인천소공인協, 소공인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20. 08. 0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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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박은영 기자 = 인하대학교가 인천 지역 소공인의 제조혁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손을 맞잡았다.

인하대는 5일 (사)인천소공인협회 회의실에서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사단법인 인천소공인협회와 소공인 제조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소공인 지원과제의 효율적인 수행 및 지원에 초점을 맞춘 산학협력을 추진한다.

인천중소벤처기업청은 소공인 지원에 필요한 사업 예산과 행정 지원 및 소공인 애로사항 해소, (사)인천소공인협회는 소공인 지원과제의 홍보와 모집, 상담 등을 담당한다.

협약 후 첫 번째 사업은 (사)인천소공인협회에서 주관하는 ‘시제품 모델링 지원사업’이다. 인하대는 소공인의 시제품 제작을 위한 3D프린팅용 모델링을 지원한다.

협약에 참여한 각 기관의 임직원들은 인천지역 소공인의 성장이 지역경제 발전에 중요한 과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은 “인하대는 인천지역 기업인들과 수 십년간 함께 호흡하며 우리가 가진 기술력, 연구력이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하대가 가지고 있는 산학협력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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