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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사전예약 첫날부터 품절 대란

삼성 갤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사전예약 첫날부터 품절 대란

기사승인 2020. 08. 0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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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 모델 /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미스틱 브론즈’ 모델이 사전예약 판매 첫날부터 품절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삼성닷컴, 11번가, 쿠팡, 이베이 등 온라인 채널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한 갤럭시노트20 울트라의 자급제 모델 미스틱 브론즈 색상은 품절 상태다.

삼성전자 측은 초기 물량이 완판돼 물량을 추가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통신 3사 모델은 물량이 부족하진 아니지만 메인 색상인 미스틱 브론즈 울트라 모델이 가장 인기가 많다.

갤럭시노트20은 이날부터 사전 예약을 거쳐 14일부터 개통된다. 정식 출시일은 21일이다.

일반 모델이 119만9000원, 울트라 모델이 145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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