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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8월 1주차 신작 7편 공개

넷플릭스, 8월 1주차 신작 7편 공개

기사승인 2020. 08. 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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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8월 1주차 신작을 공개했다.

넷플릭스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같이 정주행 할 사람 모여라! 일주일을 알차게 꽉 채워줄 작품 보따리 들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새로 업로드된 신작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8월 1주차 업로드된 신작은 '레인 시즌3' '줄리&줄리아' '스캄프랑스' '워크잇' '셀링 선 셋 시즌3'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트-키미 대 교주' '원티드: 세계 최악의 수배자들' 등으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레인 시즌3
치명적 바이러스가 세상을 휩쓴 지 6년, 벙커에서 살아남은 남매는 젊은 생존자 무리에 합류하여 가족을 찾기 위한 위험한 여정을 다룬 드라마다.

▲줄리&줄리아
미국의 전설적인 프랑스 요리 연구가 줄리아 차일드(메릴 스트립)와 그녀의 대작 프랑스 요리책인 'Mastering the Art of French Cooking'중 레시피 524개를 365일동안 모두 직접 해보며 자신의 블로그에 옮겨 유명해진 줄리 파웰(에이미 아담스)의 이야기를 그린다.

▲스캄프랑스
프랑스 10대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워크잇
명문대 합격을 꿈꾸는 모범생 퀸이 워크 잇 댄스 대회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도전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다.

▲셀링 선 셋 시즌3
오펜하임 그룹이라는 부동산중개회사 중개인들이 고급주택을 사람들에게 중개하는 과정과 그 사람들간의 경쟁, 오해와 갈등을 가감없이 담아 보여주는 리얼다큐쇼다.

▲언브레이커블 키미슈미트-키미 대 교주
사이비 종교 단체에 의해 15년 간 감금 되었다가 구출된 주인공 키미 슈미트가 펼치는 유쾌한 뉴욕 생활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다.

▲원티드: 세계 최악의 수배자들
전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다섯 명의 수배자들을 쫓는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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