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美 바이어가 인정”…LG 벨벳·V60 미국 IT 유력매체서 최고제품으로 선정

“美 바이어가 인정”…LG 벨벳·V60 미국 IT 유력매체서 최고제품으로 선정

기사승인 2020. 08. 14. 09: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LG 벨벳과 LG V60 씽큐
‘LG 벨벳’과 ‘LG V60 씽큐’가 미국 가전·IT 전문매체인 트와이스지가 발표한 ‘2020 VIP 어워드’에서 각각 5G 부문, 폴더블·듀얼스크린 부문에서 최고제품으로 선정됐다.
LG전자의 5G 스마트폰 ‘LG 벨벳’과 ‘LG V60 씽큐’가 미국 바이어들에게 최고 평가를 받았다.

LG전자는 미국 가전·IT 전문매체인 트와이스지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2020 VIP 어워드’에서 ‘LG 벨벳’이 5G 부문에서, ‘LG V60 씽큐’가 폴더블·듀얼스크린 부문에서 최고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 측은 특히 LG 벨벳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5G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 시점에 나온 결과로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LG전자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미국 시장에 총 3종의 5G 스마트폰을 출시했는데, 이중 2종이 모두 ‘2020 VIP 어워드’에 뽑혔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올해 스마트폰 2종을 포함해 ‘LG 시그니처 와인셀러’ ‘올레드 TV 3종’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코드제로 A9’ ‘프로액티브 서비스’ 등 9개의 제품 및 서비스가 ‘VIP 어워드’에 선정되며, 가장 많은 제품을 수상한 업체에 주어지는 ‘수퍼 VIP 어워드(Super VIP Award)’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트와이스지는 2013년부터 해마다 ‘VIP 어워드’를 발표하며 가전·IT 부문별로 최고의 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현지 유통업계 바이어들이 직접 평가해 ‘VIP 어워드’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LG전자 북미모바일영업담당 이철훈 전무는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미국 시장에서 제품을 직접 판매하는 바이어들로부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데 의의가 있다”며 “특히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미국 5G 시장 공략을 위한 청신호”라고 말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