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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측 “BJ 쎄히와 친분 없어…유흥주점 아냐”

고경표 측 “BJ 쎄히와 친분 없어…유흥주점 아냐”

기사승인 2020. 08. 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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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 /김현우 기자
배우 고경표 측이 유흥주점을 방문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고경표 소속사 씨엘엔컴퍼니 관계자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고경표가 14일 촬영을 마치고 소속사에 방문했다가 근처 포차(일반주점)에서 가벼운 술자리가 있어 참석한 것이지 유흥주점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인 지난 14일 유튜버로 활동 중인 BJ 쎄히는 자신의 SNS에 "오빠 취했어?"라는 글과 함께 고경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해당 사진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고경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속 유흥주점을 방문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또한 고경표 측은 "고경표는 BJ 쎄히와 전혀 모르는 사이"라며"고경표는 원래 사진 요청이 오면 가리지 않고 찍어준다"라고 당황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해당 게시물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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