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안군, 코로나 중단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재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4010008003

글자크기

닫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0. 09. 14. 12: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안군
진안군 청사
전북 진안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정 중단된 ‘제3기 마을세무사제도’를 재운영한다.

군은 올해 초 운영되다 코로나19로 중단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운영으로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그간 ‘마을세무사’는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전통시장 상인 등 군민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 및 지방세 세무상담과 청구금액 300만원 미만의 지방세 불복청구 사항에 대한 상담이 진행돼 왔다.

상담을 원하는 군민들은 전화나 팩스, 이메일로 신청해 1차 상담을 하고 필요시 직접 세무사 사무실에 방문해 2차로 상담할 수 있다. 다만 세액계산이나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은 제외된다.

군 담당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군민들이 세무와 관련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적어지길 바란다”며 “군민들이 무료 상담을 받고 이를 통해 행정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