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연금복권720+ 보너스 등위 당첨자 “두 번째 복권 당첨”

연금복권720+ 보너스 등위 당첨자 “두 번째 복권 당첨”

기사승인 2020. 09. 16. 20: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금복권720+ 보너스 등위 당첨자가 당첨 소감을 전했다.

연금복권720+ 16회차 보너스 등위에 당첨된 A씨는 지난달 26일 동행복권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로또 5000원, 연금복권 5000원을 사서 당첨 확인을 하니 로또복권은 낙첨됐고, 연금복권은 보너스 등위에 당첨됐다"고 밝혔다.

이어 "조만 다르게 같은 번호로 5장을 구매해 보너스 등위 5매에 모두 당첨된 것"이라며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약 35년 동안 꾸준히 한 봉사 때문에 행운이 찾아온 것 같다"고 말했다.

A씨는 "과거 로또복권 3등에 당첨되어 약 170만원(세전)정도 당첨금을 받고 노인, 장애인들에게 무료 급식을 나눠주는 일에 사용했다"며 "지금 장애인협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후원이 잘 안 되어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당첨금은 현재 운영하는 장애인협회 운영비로 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금복권720+ 보너스 등위 당청금은 매월 100만원씩 1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