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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지원

전기안전공사,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지원

기사승인 2020. 09. 1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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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김민 한국전기안전공사 사회적가치추진단장(왼쪽)이 지난 17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착수 행사’에서 기금을 전달한 뒤 박성일 완주군수(가운데), 김택천 커뮤니티비즈니스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본사 소재지인 완주군과 발걸음을 모았다.

전기안전공사는 완주군과 지난 17일 완주군청에서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위한 지원 사업 착수 행사를 갖고 사회소통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완주 삼례 봉동지역 아파트 주민의 생활문화 공간을 새롭게 가꾸는데 쓰일 예정이다.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라는 유례없는 감염병 위기 속에서 양 기관이 함께 조성한 사회소통기금이 지역공동체에 활기를 지피는 작은 불씨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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