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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 김하늘 “기존 로코보다 자연스러운 로맨스 보여줄 것”

‘18 어게인’ 김하늘 “기존 로코보다 자연스러운 로맨스 보여줄 것”

기사승인 2020. 09. 2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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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게인’ 김하늘이 새로운 로코를 예고했다./제공=JTBC
‘18 어게인’ 김하늘이 새로운 로코를 예고했다.

21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 연출 하병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돼 김하늘, 윤상현, 이도현, 김유리, 위하준, 하병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다정 역의 김하늘은 “정말 대본이 즐겁게 와닿았고 재밌게 봤다. 그 안에 있는 다정이라는 인물이 워킹맘이고 어릴 때 아이를 갖고 키우면서 꿈을 포기하고 살다가 남편이랑 이혼을 결심하고 꿈을 향해 나아간다. 그 모습이 존경스러웠다. 또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는 데 있어서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어 김하늘은 “또 드라마 안에 로코(로맨틱 코미디)도 있는데 기존에 제가 했던 로코보다 훨씬 현실 안에서 자연스럽게, 기분 좋게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현장에서 재밌게 연기를 하다. 또 드라마에 감독적인 부분, 마음을 울리는 부분도 많아서 그런 부분도 매력있게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한편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전 리즈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그린다.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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