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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코로나19로 개봉 연기

‘블랙 위도우’ 코로나19로 개봉 연기

기사승인 2020. 09. 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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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스터
영화 '블랙 위도우'의 개봉이 또 연기됐다.

23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 ‘이터널스’의 개봉일이 연기됐다.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 위도우’는 당초 올해 5월 개봉을 앞두고 있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11월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다시 한 번 더 개봉일이 연기돼 오는 2021년 5월 7일에 관객들을 찾는다.


'블랙 위도우'는 어벤져스' 군단의 멤버 히어로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의 과거를 다룬 작품으로 마블 세계관(MCU)의 4번째 장을 여는 영화로 관심을 모았다.


한편 영화 '이터널스' 역시 2021년 2월 12일에서 2021년 11월 5일로 개봉이 연기됐다.


배우 쿠마일 난지아니는 자신의 SNS에 "마블은 옳고 책임있는 결정을 내렸다. 건강과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나는 영화관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낄 때까지 영화관에 와달라고 말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역시 12월 18일에서 2021년 12월 10일로 개봉일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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