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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가 쓴 ‘샤인’ 출간 연기…“자전소설 아닌 픽션”

제시카가 쓴 ‘샤인’ 출간 연기…“자전소설 아닌 픽션”

기사승인 2020. 09. 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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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출신 제시카의 소설 데뷔작 ‘샤인’ 출간이 연기된다.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는 24일 “‘샤인’의 출간일은 출판사의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샤인’은 당초 이달 말 출간될 예정이었다.

‘샤인’은 앞서 온라인 서점에서 제시카의 자전적 경험이 녹아 있는 ‘하이퍼 리얼리즘’ 소설로 홍보됐지만, 출판사는 “저자의 자전적 소설이 아닌 저자의 상상력으로 재창조한 내용이 담긴 픽션물”이라고 정정했다.

출판사는 “‘샤인’은 전 소녀시대 멤버로서가 아닌 작가 제시카로서의 활동”이라고 강조하고, 영화화도 확정된 사항이 아니라 제작 논의 단계라고 밝혔다.

‘샤인’은 K팝 스타를 꿈꾸는 한국계 미국인 소녀 ‘레이첼 김’이 대형 기획사 ‘DB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선발되고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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