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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 ‘코로나19’극복위해 ‘9월 경영성과급 일부’...영광사랑카드·지역상품권으로 구입·사용키로

한빛본부, ‘코로나19’극복위해 ‘9월 경영성과급 일부’...영광사랑카드·지역상품권으로 구입·사용키로

기사승인 2020. 09. 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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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본부장,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과 상생협력·동반성장하는 한빛본부가 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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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한빛원자력본부장
영광 신동준 기자 = 한빛원자력본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장기화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에 지급받은 직원들의 경영성과급 일부를 영광사랑카드와 지역상품권으로 구입·사용키로 했다.

27일 한빛본부에 따르면 지역상품권 구입·사용은 한빛 직원 1600여명의 자발적 참여로 시행된다.

이에 따라 경영성과급 일부를 지역상품권과 영광사랑카드를 개별 구입·충전해 사용하게 된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과 친지·지인들에게 드리는 영광지역 특산품 선물 구매로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한빛본부는 앞서 지난 4월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급여 모금으로 지역 농수산물 등을 구입해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한 바 있다.

나아가 온누리상품권 구매, 지역특산물 구입, 지역식당 이용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지역상품권 구입 또한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원전의 안전운영에 최선을 다할 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승철 본부장은 “한빛본부는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과 상생협력 하는 모습과,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 하는 한빛본부를 만드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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