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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유보라 작가 신작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 검토 중

고현정, 유보라 작가 신작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 출연 검토 중

기사승인 2020. 10. 19.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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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현정 '드라마는 오랜만이죠?' (디어 마이 프렌즈)
배우 고현정이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아시아투데이DB
배우 고현정이 드라마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고현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9일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았다’는 아내와 엄마라는 수식어를 잠시 버리고 오롯이 자신의 욕망에 충실했던 여자와 그 짧은 만남으로 ‘제 인생의 조연’이 되어버린 또 다른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유보라 작가의 신작이다.

고현정은 지난해 3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 죄와 벌’에 출연한 뒤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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