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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인물관계도 보니…신성록·이세영 공조 구도 ‘눈길’

‘카이로스’ 인물관계도 보니…신성록·이세영 공조 구도 ‘눈길’

기사승인 2020. 10. 2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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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 인물관계도가 주목받고 있다.

'카이로스'는 10시 33분. 운명을 바꿀 단 1분의 시간. 전화벨이 울리면 시간을 관통하는 1분의 공조를 담았다.


유괴된 어린 딸을 되찾아야 하는 미래의 남자 서진과 잃어버린 엄마를 구해야 하는 과거의 여자 애리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시간을 가로질러" 고군분투하는 타임 크로싱 스릴러로 월,화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지난 26일 첫 방송됐으며 배우 신성록, 이세영, 안보현, 남규리 등이 출연한다.


극중 인물관계도를 살펴보면 김서진(신성록)과 한애리(이세영)의 공조가 핵심 줄거리를 이루며 서도균(안보현)이 건설사 과장 역으로 신성록과 연결돼 있다. 강현채(남규리)는 김서진의 아내로 등장한다.


한편 27일 방송분에서 한애리(이세영)는 "2020년 8월"이라며 소리를 지른다.


이에 서진(신성록)은 "미친놈 같겠지만 오직 당신만이 구할 수 있다, 나는 당신보다 한 달 뒤에 시간을 살고 있다"면서 "여긴 9월, 내가 당신보다 미래에 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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