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경륜, 오는 30일 재개장...경정은 내달 4일 시작

경륜, 오는 30일 재개장...경정은 내달 4일 시작

기사승인 2020. 10. 28. 16:5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스마트 입장 시스템 신청해야
캡처
경륜 홈페이지 캡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경륜과 경정이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된다. 지난 2월 23일 중단 된 후 약 8개월 여만이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경륜 홈페이지를 통해 경륜이 오는 30일 재개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날부터 경기도 광명스피돔(본장)과 장외지점(관악·부천 제외)을 운영한다. 또 경정 홈페이지를 통해 경정을 11월 4일 재개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날부터 경기도 하남 미사리경정장(본장)과 장외지점(관악 제외)을 운영한다. 다만 방역을 위해 각각 본장은 수용인원의 20%, 장외지점은 10%의 좌석만 운영할 예정이다. 경주 수도 축소한다.

장내 출입을 위해서는 스마트 입장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에 반드시 신청을 해야한다. 경주일 전날 오후 5시부터 스마트 입장 시스템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모든 입장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영업장 입구에서 발열 체크를 실시해 정상 체온 범위(37.5℃ 미만)여야 입장이 허용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입장 수칙을 거부할 경우 출입이 제한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