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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바르는 치질약…편리한 한미약품 ‘치쏙’ 시리즈 주목

먹고 바르는 치질약…편리한 한미약품 ‘치쏙’ 시리즈 주목

기사승인 2020. 10. 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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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쏙정/제공=한미약품
한미약품의 간편하게 복용하는 경구용 치질약인 ‘치쏙정’과 바르는 일회용 치질약 ‘치쏙크림’ 등 치쏙 시리즈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9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치쏙정은 기존 디오스민 성분의 치질 치료제 대비해 2배 가량 높은 디오스민 600mg가 함유됐다.

치쏙정의 주성분인 디오스민은 약해진 혈관벽을 강화하고 혈관 기능을 회복시키며, 염증 반응을 억제해 통증 및 붓기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다양한 혈관질환 치료에 사용된다. 또 치질뿐만 아니라 정맥부전(venous insufficiency)으로 인한 다리 통증과 부종 등의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한미약품은 1회용 주입기에 담겨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치질약인 치쏙크림을 출시해 약국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치쏙크림은 주입기 너비가 현재 시판중인 치질 치료 크림 중 가장 좁은 6mm로, 약물을 도포하거나 항문 삽입 시 거부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치질은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데, 치쏙정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지속적인 치료에 도움이 된다”며 “경구용 치쏙정과 치쏙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인 치질 치료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치쏙정은 치질 치료시 1일 1정씩 2~3회, 정맥부전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1일 1회 1정을 복용하면 된다. 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온라인팜을 통해 전국 약국에 유통되는 일반의약품으로, 소비자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직접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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