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애비규환’ 정수정 “임산부 役, 제안 받고 한숨…큰 도전이었다”

‘애비규환’ 정수정 “임산부 役, 제안 받고 한숨…큰 도전이었다”

기사승인 2020. 11. 03. 16: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정수정
정수정이 영화 ‘애비규환’에서 임산부 토일 역을 맡았다/제공=리틀빅픽처스
정수정이 영화 ‘애비규환’에서 임산부 역할을 소화한 기분을 전했다.

영화 ‘애비규환’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정수정, 장혜진, 최덕문, 이해영, 강말금, 신재휘, 최하나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수정은 “처음 임산부 역할을 제안 받았을 때 이렇게 한숨을 내쉬었던 것 같다. 너무 큰 도전이었지만 대본을 읽자마자 한 번에 하겠다고 했다. 시나리오가 재밌었다”고 전했다.

이어 “힘들었던 점은 여름 날씨에 임산부 복장을 해야 해 땀이 많이 났다. 그것 말고는 즐겁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정수정)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오는 12일 개봉.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