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요요미, 나이 잊은 청아한 미모 ‘물오른 비주얼’

요요미, 나이 잊은 청아한 미모 ‘물오른 비주얼’

기사승인 2020. 11. 21. 20:2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요요미 인스타그램
가수 요요미의 근황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요요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요요미는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며 수줍게 미소짓고 있다. 특히 요요미는 더욱 청순해진 비주얼로 보는이들의 시선을 멈추게 만든다.


한편 요요미는 1994년생으로 2018년 싱글 앨범 '첫번째 이야기'로 데뷔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