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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파 다 모였네! 새 영화 ‘썰’(가제) 이달 크랭크인

개성파 다 모였네! 새 영화 ‘썰’(가제) 이달 크랭크인

기사승인 2020. 11. 2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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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썰'(가제) 출연진
김강현(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과 강찬희, 김소라, 장광, 정진영, 조재윤이 새 영화 ‘썰’(가제)로 뭉친다./제공=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FNC엔터테인먼트·빅보스엔터테인먼트·비비엔터테인먼트·신엔터테인먼트
김강현과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 정진영, 장광이 새 영화 ‘썰’(가제)로 뭉친다.

이달중 크랭크인 예정인 이 영화는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밑도 끝도 없이 살벌하고 코믹한 ‘썰’(舌) 전을 그린다.

드라마 ‘18 어게인’ ‘별에서 온 그대’와 영화 ‘극한직업’ 등으로 눈도장을 찍은 개성파 김강현이 한시도 입을 다물지 않는 ‘이빨’ 역을 맡았다. ‘SKY 캐슬’로 스타덤에 오른 SF9의 강찬희는 ‘꿀알바’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황당무계한 사건에 휘말리는 ‘정석’ 역을 연기한다.

아슬아슬한 언변의 소유자 ‘세나’ 역에는 김소라가 캐스팅됐고, 조재윤이 사건의 발단을 제공하는 아르바이트 관리자 ‘이충무’ 역으로 출연한다. 또 정진영과 장광이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 전문가와 죽어도 죽지 않은 존재 ‘최회장’ 역으로 힘을 보탠다.

연출 지휘봉을 잡은 황승재 감독은 크랭크인을 앞두고 “관객과 밀당할 줄 아는 ‘썰’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라며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유머,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가득한 작품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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