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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진명황의 집행검 가격 ‘실검’ 오른 이유

리니지 진명황의 집행검 가격 ‘실검’ 오른 이유

기사승인 2020. 11. 24.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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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리니지 집행검 가격이 '실검'에 오르며 그 배경에 이목이 집중됐다.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는 KS 6차전 NC와 두산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NC는 두산에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이날 우승 후 집행검을 들며 환호했다.


우승을 확정지은 김택진 NC 구단주도 선수들과 함께 자사 게임에 등장하는 최강검을 뽑는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리니지 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게임 아이템 '그랑카인의 심판'이 최초로 제작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랑카인의 심판'은 지금까지 최고급 무기로 알려진 '진명황의 집행검'보다도 훨씬 더 높은 수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화 무기 재료가 되는 '진명황의 집행검'은 현금 시세 기준 수백~수천만 원을 호가하며 지난해 '+8' 강화 아이템이 3억 원에 올라오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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