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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중기청,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연합 프로그램, 창업은 대세’ 개최

대전세종중기청,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연합 프로그램, 창업은 대세’ 개최

기사승인 2020. 11. 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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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 대전세종중기청
대전 이상선 기자 =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고 한밭대학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 연합 프로그램, 창업은 대세(대전·세종)’를 24일부터 26일까지 개최한다.

첫날은 ‘시제품품평회’를 (예비)창업기업의 사업화와 사기진작에 기여하기 위해 온·오프라인(대전창업허브 3층)으로 개최한다.

예비창업패키지 참여기업 중 10개사(소담 등 10개사)의 시제품을 특허기술, IT·플랫폼, 디자인 등 각 분야별 전문가(60%)와 일반소비자(40%)가 평가해 우수기업 4개사에는 상장과 상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26일에는 ‘데모데이’를 지역 유망 (예비)창업기업의 IR 역량강화 및 투자유치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한다.

참여기업은 기업분석 및 사전강의, IR 디자인 등의 사전 멘토링을 거쳐 선발된 9개사(바이엔 등 9개사)이다.

당일 행사는 투자 IR피칭, 그룹별 멘토링 순으로 진행되며, KAIST 미래과학기술지주 등을 포함한 전문가가 IR피칭을 심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업 4개사에는 상장과 상금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조재연 대전·세종중기청장은 “이번 ‘창업은 대세(대전·세종)’행사는 창업기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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