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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신동빈 25일 전격 회동…미래차 협력 논의

정의선·신동빈 25일 전격 회동…미래차 협력 논의

기사승인 2020. 11. 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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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제공=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회동한다. 미래차 분야에서 양사 간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두 총수는 25일 오후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의왕사업장에서 회동할 예정이다. 신 회장의 현장경영 일정 중 정 회장이 롯데케미칼 사업장을 방문해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롯데메미칼 첨단소재 의왕사업장은 과거 롯데 첨단소재 본사가 있던 곳으로, 주로 자동차 내·외장재로 많이 쓰이는 고부가합성수지(ABS), 폴리프로필렌(PP)과 폴리카보네이트(PC) 등 고기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에 대한 연구개발(R&D)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정 회장과 신 화장은 2017년에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만나 함께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삼성동 현대차그룹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과 관련해 조언을 들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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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제공=롯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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