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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년 연속 사랑의열매 유공 ‘최우수’

예천군, 2년 연속 사랑의열매 유공 ‘최우수’

기사승인 2020. 11. 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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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참여, 이웃 사랑 실천, 특별모금 방송 등 지역 공동체 만드는 공로 인정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 수여 (3)
김학동 군수와 직원들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을 수여받고 기념촬영 했다/제공=예천군
예천 장성훈 기자 = 경북 예천군이 ‘2020 경북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에서 경북 23개 시·군 중 최우수 군으로 선정돼 2년 연속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25일 예천군에 따르면 그동안 군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했던 ‘희망2020 나눔켐페인’에 적극 협력할 뿐만 아니라 기부 참여, 이웃사랑 실천 등을 통해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지난해 12월 예천군 최초로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여러 기관 단체들이 함께하는 특별모금 방송을 진행했으며 사랑의열매 봉사단을 주축으로 각 읍·면 장날마다 계획을 세워 따뜻한 간식과 함께 모금 활동을 추진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마스크와 소독 용품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도 적극 동참했다.

김학동 군수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기쁘고 무엇보다 이웃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베풀며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참여해주신 군민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줘 더불어 살기 좋은 예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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