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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탑마루, 올해 최고 매출 400억 달성

익산시-탑마루, 올해 최고 매출 400억 달성

기사승인 2020. 11. 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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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익산시청
익산 박윤근 기자 = 전북 익산시와 탑마루조합공동사업법인은 올해 최고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익산시에 따르면 이달 말 기준 매출은 400억원으로 올해 당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300억원에 비해 100억원이 넘는 매출액이다.

14개 지역농협의 통합마케팅 조직 익산탑마루조합은 지난 8월 북부청사로 이전 후, 양파를 포함한 상추, 수박, 고구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철저한 공동선별로 400억원의 매출 실적을 거둘 수 있었다.

향후 양 기관은 딸기, 배, 생강 등 지속적인 전략 품목 출하로 연내 42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길 익산탑마루조공 대표는 “규모화 조직화된 공선회를 통한 안정적 물량공급과 철저한 공동선별로 전국 어디서나 믿고 구매할 수 있는 농산물을 출하하겠다”고 말했다.

시와 탑마루조공은 지난 6월 원예산업 종합계획 이행평가와 산지유통종합평가에서 각각 2년 연속 최우수(A등급)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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