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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곤,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당분간 자가격리”(공식)

펜타곤,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당분간 자가격리”(공식)

기사승인 2020. 12. 0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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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펜타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정재훈 기자
그룹 펜타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의 멤버 여원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지난달 28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또 혹시 모를 경우에 대비하여 나머지 멤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당분간 자가격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업텐션의 멤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최근 음악방송에서 활동했던 가수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아직까지 타 가수와 그룹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진 않았지만 이날 업텐션의 또 다른 멤버 고결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펜타곤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온라인 콘서트 ‘WE L:VE’의 일정을 취소했다. 소속사는 “빠른 시일 내에 추가 공지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은 멤버 여원이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11월 28일(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 격리 중입니다.

또 혹시 모를 경우에 대비하여 나머지 멤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당분간 자가격리할 예정입니다.

긴급 연기된 2020 PENTAGON ONLINE CONCERT [WE L:VE]의 일정 및 변동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추가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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