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8000942372
글자크기
Advertisements
이홍근 기자
승인 : 2020. 12. 18. 09:47
가수 보아가 향정신성의약품을 밀반입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SBS ‘8 뉴스’는 한류스타 A씨가 졸피뎀 등 복수의 향정신성 의약품을 해외에서 국내로 몰래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후 한류스타 A씨가 가수 보아라는 보도가 이어지자 보아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 상향 논의 나선다
‘시행령’ 두고 냉담한 시선…‘무용론’ 갇힌 중수청
[사설] 하닉, 韓 증시 대장주로… 반도체 쏠림 극복을
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정의선 야심작 ‘럭셔리 EV’ 온다… 제네시스 GV90 9월 론칭
꽉 채우거나 지주사 섞거나… 하이닉스ETF ‘골라담기’ 경쟁
고환율·중동리스크·폭염… 서민경제 덮친다
“오겹살 시켰더니 지방이 90%”…제주도 고깃집 비계 논란
“전기차도 역시 BMW”…더 뉴 iX3, 운전의 즐거움 만끽
[시승기] 변속 충격없이 매끈한 가속… 일상·레저 아우른 다재다능 SUV
“흡연의 끝은 폐암”…담뱃갑 경고문구 더 독해진다
포드, 초대형 SUV 익스페디션 국내 출시…1억23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