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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익위 원장은 이날 서울 삼청동 문화거리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점포를 방문해 산타마스크를 선물하고 소상공인을 위로하는 등 ‘몰래 산타’를 진행했다.
전 위원장이 방문한 점포는 솔트24 소격동점(제과점), 스모어 마켓 삼청점(캐릭터 상품 판매점), 먹쉬돈나 삼청점(분식점)이다. 모두 코로나19로 삼청동을 찾는 관광객 등 손님이 줄어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업체들로 이번 몰래 산타의 깜짝 방문에 큰 힘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몰래 산타는 지난 19일부터 열리고 있는 ‘2020 메리 케이(K)마스 라이브 마켓’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