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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비 지원

서초구,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설치비 지원

기사승인 2021. 01. 1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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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청장(2)
서울 서초구는 관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과 확산 차단을 위한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제공=서초구청
서울 서초구는 관내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음식점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과 확산 차단을 위한 테이블 간 칸막이 설치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28까지이며, 서초구 위생과에서 지원 업소를 선정해 2월 초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는 가로, 세로 각 70㎝이상의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한 후 설치비의 50%(최대 50만원)를 지원 받게 된다.

지원대상은 서초구 내 면적 100㎡이하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을 하고 있는 업소 중 테이블 칸막이 설치비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위해 지난해 실시한 음식점 환풍기 교체와 청소비용 지원 사업에 이어 올해는 음식점 테이블 칸막이 지원을 준비했다”며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영업자에게 도움이 되고 구민의 안전한 거리두기 식사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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