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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1박2일 시즌4’ 녹화 불참 이유는? 김선호 “자리 비우니까 바로 욕해”

문세윤 ‘1박2일 시즌4’ 녹화 불참 이유는? 김선호 “자리 비우니까 바로 욕해”

기사승인 2021. 01. 2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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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개그맨 문세윤이 ‘1박2일 시즌4’ 녹화에 불참해 집중을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1박2일은 ‘소원 성취 투어 : 다 이루소’ 특집 첫 번째 이야기로 여섯 멤버들의 새해 소원이 이뤄지는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 


당시 녹화는 ‘2020 KBS 연예대상’ 이후 첫 진행된 녹화로 문세윤은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지만, 이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과로로 입원했다. 


이에 딘딘은 “제가 우수상을 받았지 않냐. 상을 받고 나니까 마음의 무거움을 알겠더라. 나한테 맞는 옷이냐 아니냐가 중요한데 오늘 세윤 형 같은 경우에는 상을 받고 더 열심히 하려다가 과로로 입원한 것 같다. 세윤 형한테는 맞지 않는 상이 아니였나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호는 “자리를 비우니까 바로 욕하네? 세윤이 형이 부탁을 했다. 자기가 없는 자리에서 너무 재밌게 하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방글이PD는 첫 번째로 문세윤의 소원은 풀 빌라 휴식이었다고 설명했고 멤버들이 병원에 입원한 문세윤을 대신해 그 소원을 즐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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