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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5가지 ‘규제혁신 명문도시 안양 비전’ 선포

안양시, 5가지 ‘규제혁신 명문도시 안양 비전’ 선포

기사승인 2021. 01. 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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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안양시장
최대호 안양시장이 ‘규제혁신 명문도시 안양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제공=안양시
안양 엄명수 기자 = 경기 안양시는 ‘2020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재인증’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갖고 ’규제혁신 명문도시 안양 비전‘을 선포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은 규제혁신 기반·프로세스·성과가 탁월한 지자체임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규제혁신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다.

시는 2018년 최초 인증에 연이어 지난해 재인증으로 2023년까지 5년 연속 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규제혁신 명문도시 안양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비전은 ‘안양형 뉴딜을 발목 잡는 규제, 최우선 개혁’, ‘생활 속 작은 규제도 빈틈없이 개선하여 시민공감 행복도시 구현’,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신산업, 신기술 시장진입을 제한하는 규제의 개혁으로 지역경제 혁신성장 견인’, ‘스타트업, 중소기업의 신산업, 신기술 시장진입을 제한하는 규제의 개혁으로 지역경제 혁신성장 견인’, ‘안양형 규제개혁 모델 확립과 확산으로 규제혁신 명문도시 위상 확립 등이다.

최 시장은 “급변하는 환경, 강요된 혁신의 시대 속에 규제개혁과 적극행정은 공직자의 숙명”이라며 “전 공직자는 적극행정과 규제혁신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구현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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