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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맞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나서

예산군, 설맞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나서

기사승인 2021. 01. 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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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종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9개소 대상
예산군, 설맞이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총력!
예산군 관계자들이 설맞이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모습./제공=예산군
예산 김관태 기자 = 충남 예산군이 25일부터 29일까지 설을 맞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예산종합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19곳이다.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점검반을 통한 철저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축물 및 시설물의 주요 구조부 손상·균열·누수 발생여부 △전기시설 정상작동 여부 △가스설비 가스누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전반적인 안전관리 상태에 대해서도 확인·지도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군은 종합터미널, 예산상설시장, 예산역전시장 등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 및 지도를 통해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및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나선다.

또 군민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 이미지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앞으로도 귀성객과 군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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