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박은석 강아지 고양이 SNS 계정 보니

박은석 강아지 고양이 SNS 계정 보니

기사승인 2021. 01. 27. 07:1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박은석 강아지 인스타그램 계정
배우 박은석의 강아지 상습 파양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그의 SNS 계정까지 주목받고 있다. 

박은석은 현재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이외에도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 모습이 담긴 계정과 취미 계정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해당 강아지와 고양이의 계정에는 MBC ‘나혼자산다’에 등장했던 스핑크스 고양이와 새끼 리트리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고양이의 경우 2020년 2월 이 계정의 첫 게시물부터 사진이 꾸준히 올라온 상태며 리트리버는 2021년 1월 16일에 첫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끈다. 


한편 27일 박은석의 강아지 상습 파양 논란이 제기됐다. 박은석의 대학 동창이라고 주장한 한 누리꾼은 “ 예대 시절,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 해서 비글을 작은 개로 바꾸었다며, 무심히 말하던 동창이 1인 가구 프로그램에 고양이 두 마리와 3개월 된 강아지 키우고 있다며 나오니까 진짜..."라고 적었다.


이어 “그 작은 개는 어쩌고, 일이야 본인이 노력한 거니까 결과에 대한 보상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퍼포먼스는 진짜 안 했으면, 동물을 물건 취급하거나 이미지 관리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진짜 싫어"라고 폭로했다. 


이후 누리꾼들도 그가 과거에 키우던 반려 동물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다 어디로 간거냐” “지금 키우고 있는 건 맞냐” 등 박은석에게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