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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PB’는 유진투자증권의 금융상품 핵심리더에게 수여되는 자격으로, 금융상품 분야에서 고객의 니즈를 발빠르게 캐치하고 이를 상품 설계와 소싱에 반영하기 위해 도입됐다.
유진투자증권은 매년 금융상품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현장 PB 중 실제 금융상품 판매 실적이 우수한 직원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5~10명을 마스터 PB로 선발한다.
마스터 PB로 선정된 직원들은 금융상품 관련 각종 교육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기회와 함께 고객들의 금융상품 니즈를 발굴 할 수 있도록 법률 및 세무 컨설팅, 활동비,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이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은 마스터 PB 활동을 통해 모아진 금융상품 인사이트와 고객들의 의견을 금융상품 설계 및 소싱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조성호 유진투자증권 금융상품실장은 “최근 금융상품 시장은 매크로 환경과 당국의 규제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급변하는 특성을 보인다”면서 “마스터 PB를 통해 금융상품 트렌드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며, 나아가 업계 트렌드를 선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진투자증권은 지난달 31일 2021년 마스터 PB를 선발하고 임명장을 수여하는 ‘금융상품 핵심리더 마스터 PB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서울WM센터 이한동 PB, 챔피언스라운지 이종숙 PB 등 총 8명이 선발됐으며, 해당 PB들에게는 임명장과 배지, 기념품 등이 전달됐다.
민병돈 유진투자증권 WM본부장은 ”유진투자증권은 챔피언스라운지, 서울WM센터 등 지점 거점화 프로젝트를 통해 종합자산관리 분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인프라를 닦아왔다”면서 ”마스터 PB 제도와 유진챔피언 PB 양성과정 등 개인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도 마련됨에 따라 종합자산관리 영역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