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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역량 있는 미래 창작자들을 직접 발굴해 작가 생태계를 풍성하게 하고 작품 스펙트럼을 더욱 넓힐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에서는 신인, 기성 작가 여부와 무관하게 누구든 연재가 가능하며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독자들은 연재 작품전체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매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공모전, 아카데미, 산학협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웹툰과 웹소설 업계를 활성화하고 신인 작가를 발굴하는데 힘써왔다.
올해도 기진행된 ‘2021 웹툰 창조 공모전’, ‘웹소설 작가 아카데미’, ‘추미스(추리/미스테리/스릴러) 소설 공모전’을 비롯해 다양한 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5년째 진행 중인 추미스 소설 공모전을 통해 배출된 소설 ‘일곱번째 배심원’, ‘암흑검사’는 높은 작품 완성도와 인기로 영상화 계약이 완료됐고 ‘경계인’은 소설에서 웹툰으로 노블코믹스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아울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최초로 노블코믹스를 설립해 웹소설의 웹툰화 와 2차 창작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현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노블코믹스 컴퍼니 대표는 “웹리터러쳐 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장르 기반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많아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올해 오픈할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나 여러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나 혼자만 레벨업’과 같은 슈퍼 IP를 만들어낼 훌륭한 작가를 만나보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