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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서지혜와 열애설 부인 뒤 전속계약·‘시간’ 태도 논란 번져

김정현, 서지혜와 열애설 부인 뒤 전속계약·‘시간’ 태도 논란 번져

기사승인 2021. 04. 08.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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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혜와의 열애설로 관심을 받은 김정현이 이번엔 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 논란에 휩싸였다./아시아투데이DB
서지혜와의 열애설로 관심을 받은 김정현이 이번엔 현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 논란에 휩싸였다.

서지혜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8일 이날 보도된 열애설은 부인했지만 “김정현과 전속계약 논의를 긍정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김정현의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는 난감한 입장이 됐다.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2018)에서 중도 하차한 뒤 작품활동을 하지 않는 기간이 존재하는 만큼 계약 만료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인 것. 김정현은 건강상의 이유로 ‘시간’을 하차한 뒤 11개월 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또한 김정현이 ‘시간’ 제작발표회 당시 무성의한 태도로 임했던 것 역시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 김정현은 상대역이던 서현의 팔짱을 뿌리치거나 사종일관 굳은 표정으로 자리를 지키고 무성의한 대답을 했다. 소속사 측은 역할에 몰입해 건강이 나빠졌다며 김정현의 태도를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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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오른쪽)이 ‘시간’ 제작발표회 당시 서현의 팔짱을 거부했다./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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