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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은 DIY족을 중심으로 커진 실수요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삼표몰탈몰’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삼표그룹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드라이모르타르는 철물점 등에서 40·25㎏ 단위로 포장 판매돼, 철물점과 거리가 멀거나 운반 수단이 없는 실수요자는 모르타르 구입에 불편을 겪고 있다.
반면 삼표그룹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입점한 삼표몰탈몰에는 일반범용, 보수용, 자기수평 등 모르타르가 구비돼 있어 소비자가 클릭 한 번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각 제품 포장지에 기재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시공 영상도 볼 수 있다.
삼표그룹은 최근 전화·모바일 주문을 통합한 삼표 스마트오더를 도입한 데 이어, 온라인몰까지 열며 유통 플랫폼 다각화 등으로 고객 서비스 차별화 강화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2014년 모르타르 시장의 후발주자로 진출한 뒤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와 역량 강화에 집중해 왔다”며 “VOC(고객의 소리)를 적극 활용하는 등 삼표몰탈몰 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1-0409 [사진] 삼표몰탈몰 캡처 화면](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09d/2021040901000894800053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