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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가 구하다’는 유럽 부티크에서 업데이트되는 해외 명품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서비스다. GS샵과 GS샵 투자사인 블록체인 명품 큐레이션 플랫폼 ‘구하다’가 함께 제공한다.
GS샵은 지난달 ‘구하다’에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구하다’는 글로벌 명품 부티크의 물류환경 변화 및 재고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커머스 연동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명품 유통 전 과정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품 이력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샵 관계자는 “‘GS가 구하다’ 고객들은 유럽 부티크 명품을 실시간으로 조회한 후 품절 및 가격변동 걱정 없이 구매할 수 있으며 가품 우려 없이 정품을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배송은 평균 영업일 기준 5~7일이다.
오는 5월 13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셀린느 비사체 숄더백’ ‘마르니 트렁크백’ ‘버버리 벨트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