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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후보자, 첫 공식 출근…“코로나로 힘든 국민에 도움될 입장 밝히겠다”

김부겸 총리 후보자, 첫 공식 출근…“코로나로 힘든 국민에 도움될 입장 밝히겠다”

기사승인 2021. 04. 1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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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19일 오전 인사청문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으로 출근하고 있다./연합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19일 “코로나19 때문에 오래 힘들어 하고 지쳐 계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내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임시 사무실로 첫 공식 출근한 김 후보자는 “오늘부터 전문가들과 충분히 토론을 해서 국회 청문회 과정에서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16일 지명된 김 후보자는 전날 청문회 준비단과의 상견례를 위해 비공식적으로 사무실을 방문한 바 있다. 이날은 후보자로서 공식 첫 출근한 날이다.

김 후보자는 “무엇보다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오래 힘들어하고 지쳐계신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찾아내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사회 곳곳에 여러가지로 힘들어 하시고 안타까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그런 정책이 있는 지 정확하게 관계관들, 전문가들과 상의해서 정부의 새로운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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